박미란 집사님 오늘 재왕절개 수술 하십니다.
수술중에 함께 하여주시고 산모,태아 모두 건강하길
노산이라 걱정이 되지만 회복기간 중에도 함께 하여주셔서
잘 회복 될수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첫째가 엄마가 조리 기간중에 떨어져 지내야 하는데 아직 어린나이라 엄마와 헤어짐이 힘들텐데 그시간 아빠와 잘지내고 주님이 함께 하여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