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대구 채플로 출석하고 있는 최영진 집사입니다
여동생 (최은정, 45세)이
최근 사춘기를 심하게 겪고 있는 고1 딸(제조카)의
문제로 너무 힘들어합니다.
조카 몰래 밤마다 울기도 하고, 점쟁이를 찾아가 볼까..
이런 고민도심각하게 한다고 하네요.
힘들어하는 자녀의 문제가 동생이 구원 받고 교회로 나올 수
있는 구원의 사건이 되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 제가 어떻게 인도해야 할지,
지혜를 주시기를 하나님께 기도 드립니다.
동생이 참석할 수 있는
부산지역 목장을 예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제 조카( 김지민, 고1)도
믿음의 친구 사귀고 청소년 시기에 하나님께서 교회로 불러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