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인집사님,헌영란 집사님 첫째 아들(김은성)군 이 오늘 군입대 합니다. 오랜 아픔마음 때문에 방에서 조차도 나오지 못하는 시간을 보낸 우리 은성이가 군입대를 합니다.
힘든의 시간의 때를 보내야하는 은성이에게 주님이 항상 함께하여주시고 군복무중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올수 있기를 함께 기도해주세요.
군복무 기간 노고의 시간이 아름다운 때가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