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조성학, 장석분)가정이 아들 고난이 구원의 사건이 되어우리들 교회에 첫 걸음을 했습니다
올케는 목장에 참석한다고 했는데 남동생은 생각해 보겠다고만 했습니다
아들이 하나님 자녀로 돌아오기까지 하루하루를 말씀으로 잘 견뎌 내는 지혜를 목장에 꼭 참석하여 찾고
매일 아들과의 갈등속에서답답한 마음을 쏟아내기도 하고 해석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