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자 부목자님 큰 딸(경희)가 내일 아침 계요병원에 입원합니다.
방 안에만 갇혀살며 잘 먹지도 않아서 많이 말랐습니다. 스스로 입원을 원해서 병원에 가는데 치료받고 싶은 마음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살 소망을 주시옵소서. 병원에서 치료 받고 세상으로 나올 힘을 주시옵소서.
엄마인 정부목자님 마음을 주님께서 주관하여 주시어 평안함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