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미집사입니다.
저의 둘째 병연이가 쿠팡이츠 배달알바를 하면서 치킨집업주와 30여분 실갱이를 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조리완료까지 30분을 기다리라고해서 항의했다가 그 업주가 영업방해와 명예훼손으로 고소한상태로 지금 검찰로 넘어간 상태입니다.
치킨집업주는 합의금으로 1200만을 요구하고있습니다.
이 사건으로 많이 낙심하고 있는 아들이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사건이 되게 해주시고
담주 월욜에 탄원서를 검찰에 제출하려합니다.
검사의 마음을 움직여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
혹시 주일에 저를 만나시면 탄원서에 사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