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아버지(안규칠, 91세), 폐에 물이 차서 산소마스크를 쓰시고, 당뇨합병증으로 부정맥, 신장염증, 전립선비대증 입원하셨습니다.>
1.이 사건이 친정식구들에게 구원에 사건이 되기를...
2.구원에 때를 놓치지 않고 아버지께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시간을 허락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3.아버지가 예수님 영접하시고 천국소망하시길...
4.폐에 물이 빨리 말라서 호흡이라도 편하게 하실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