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주C 집사님이 집나온지 1년이 되었고 5월7일날 집으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들어갑니다. 이제 세 식구가 함께 살면서 구원을 위한 여정에 들어갑니다
주님께서 친히 주관하여 주시고
신현주 집사님께 담대함을 주세요. 두려움은 사단이 주는 생각이니 물리쳐 주세요.
남편(김용필)과 아들(민중이), 신현주 집사님의 마음을 만져주세요
집에 잘 들어가서 불협화음나지 않도록 기도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