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세희)의 어머니가 최근 눈이 불편해서 검사받고 뇌에 종양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는데 다행히 암은 아니라 치료만 받으면 되지만 친구도 어머니도 많이 걱정하고 있어요 다음주에 있을 정확한 진단 그리고 치료 과정 인도해주시고 그동안 인터넷 예배만 드리고 공동체에 속하지 않았던 어머니와 친구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어 교회에 출석하며 예배드릴 수 있도록, 저도 친구에게 우리들 교회 청년공동체를 권할때 지혜를 주시고, 친구의 마음도 열려 올 수 있게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