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폐렴으로 죽을 고비를 넘기신후 오랫동안 알콜중독으로 지내신것이 끊어지지 않고 다시 요양병원에서 술을 찾고 계십니다. 주변에 슈퍼가 없으니 어떻게든 술을 드시고 싶어서 딸에게 협박 문자를 보내며 차를 가져 오라고 하신다고 합니다.
매일 아침마다 온갓욕과 조롱의 말투로 딸에게 공격하시지만 그 말들이 나 좀 살려달라고..너무 고통스럽다고 울부짖는 외침으로 들리셔서...온가족이 아버지를 위해 기도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어떠한 방법일지라도 남편(김동석)의 고통을 감해주시고,
*5월24일날 병상예베 꼭 받을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