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신미경 (56세) 유방암 4기로 간전이가 된 상태 입니다,
항암 7차진행했고 오는 5월 19일 해당 관련 수술을 진행 합니다.
암이 잘 제거 되기를 수술이 잘 되기를
두려운 마음이 있을 텐데 담대히 수술할수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
큐티인으로 큐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일을 통해 지난 시절 교회를 떠나고(10년간) 가족 모두 예배의 자리에 있지 못하게 했다는 죄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남편과 두 자녀가 예배가 회복되길
이 암사건이 가족 모두의 구원의 사건이 되길 중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