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 윤소연 집사님의 친정 어머니(83세)께서 몇일전 부터 심한 어지럼증을 호소하고 계신데, 동네 병원과 이비인후과에서 원인을 찾지 못하여 큰 병원 신경과에 10일로 예약하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어머니의 검사와 진료 과정 가운데 주님이 끝까지 함께 해 주시길, 정확한 진단으로 치료가 잘 이루어지고 속히 회복하셔서 신앙생활과 일상생활에 어려움 없으시길, 큰 병이 아니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또한, 외동딸인 윤집사님 많이 불안해 하고 걱정하고 계신데.. 주님이 위로해 주시고 힘 주시길 &전적 무력함 가운데 주님의 건지심을 믿고 기도하며 주님만 붙잡는 시간 되길 간절히 소망하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