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목장 최재광집사님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며칠 전 둘째가 18 욕을 하는 것을 들으시고
훈육하는 과정에서 머리를 두 대 때린 적이 있는데
아동학대로 신고가 되어
(소아과 의사가 아빠가 머리를 때렸다고 하는
아이의 말을 듣고 신고했다고 합니다.)
주일 오후에 경찰이 집에 왔고
격리 조치가 내려져서 집에서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내분은 교회 핍박하며 같은 집에서 별거하다시피 지내오다가
아이들도 못 만나게 했었는데
작년 연말 관계가 조금 회복되어 아이들과
이야기도 하면서 지내다가 갑자기 이런 상황이 되었습니다.
아내 분의 마음을 돌이켜 주시고 술 끊어지게 해 주시길
격리조치로 집에 들어갈 수 없는데 거처를 마련해 주시길
최재광 집사님께서
반드시 건지신다 약속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인내하며
여호와의 전에서 회개의 예배 드리며 일상을 잘 살아내시길
이 남아있는 자들이 되어
함께 기도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