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2 목장 이민지B 집사님의 친정 어머니께서 폐암으로 투병중
신앙고백 후 천국 입성을 앞두고 계십니다.
이젠 어떤 약으로도 통증을 잡을수가 없다고 합니다.
어제 어머니를 임종실로 모셨습니다
오늘 말씀을 보니 너희를 향한 나의 생각이 평안이요 재앙이 아니니라 말씀하심니다 부르짖어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1. 엄마의 고통의 시간을 감해주셔서 천국에 입성하도록
2. 어머니의 이 시간이 헛되지 않도록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3. 믿음의 계보를 이어 받은 남은 자로서 주님만을 경외하며 항상 말씀보고 의지 하도록
중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