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오빠가 일본에서 오랜 방황 끝에 내일 처음으로 예배 오는데 한국말을 아예 몰라서 앉아 있을 수 있을지 걱정됩니다.
(오빠는 오고싶다고 합니다.)
주님 오빠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동생인 제가 섬김의 적용 할 수 있길,
한 말씀이라도 들리길,
오빠의 오랜 방황이 우리 친정의 구원의 사건이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