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작년 12월 말에 우리들 교회에 등록한 정관이와 그 가정을 위해서 제가 할 수 있는게 이렇게 중보기도 요청을 할 수 밖에 없어 우리들 공동체 성도님들께 기도의 빚을 지고자 이렇게 중보기도 요청을 올립니다.
주님 !
저의 둘째 언니이자 정관이의 엄마인 (정복영) 세번째 육종암 발병으로 인하여 질병의 고난, 물질의 고난, 정신적으로도 무너진 상태에 있는 가운데 정관이 홀로 이 엄마를 책임지며, 올 7월에 있을 전기기사 자격증 시험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여러 막힌 환경 가운데 전기기사 시험에도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며.., 겨우 버티며 살아가고 있는 가운데.., 아빠는 화천에 살면서 어쩌다 한번씩 집에 왔다가 가는데.., 일년에 한번씩 큰 교통사고를 내어서 차가 다 반파되어 폐차시키는 가운데 이제는 차량보험도 들어 주지 않는 거절의 복가운데 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의 역할, 가장의 역할, 남편의 역할의 한번도 제대로 해본적 없는 형부는 이 아들에게 오히려 차를 사달라며 말도 안되는 억지를 부리고 있는 형편입니다.
차상위 계층으로 살면서 육종암 엄마를 도우며, 친정유산 소송과 아버지의 사기소송에도 이 아들이 홀로 이 많은 일들을 감당하며 우리들 교회로 오게 되었는데.., 말씀을 들을 힘이 없어서인지.., 청년부 목장에 가서 말을 하는 것도 힘이 들고, 목사님 말씀도 제대로 들리지 않으니 오히려 인천에서 교회를 다녀오면 온몸에 진이 빠져 힘들다고 말하는 조카의 소리에 주님! 여호와여~ 여호와여~ 주하나님 여호와여~ 라며 부르짖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또한 엄마의 육종암 세번째로 발병한곳이 중요 장기 밑에 발병을 해서 수술을 하게 되면 신장을 하나 드러내야 하는데.., 어찌 수술을 의뢰하고 어느때에 해야 할지도 막막한 지경입니다.
이렇게 이땅 에서 온몸으로 힘든 수고와 노고를 감당하고 있는 조카 정관이에게 구속사 말씀이 들리게 역사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들 교회 딱풀 성도로 꼭 붙어가게 하사 모든 양육을 받으며 말씀으로 해석받는 그 기쁨의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역사해 주시옵소서!
그래서 이가정에서 구속사의 말씀들 듣고, 보고 누리는 그 한사람으로 살아내게 하사 이 가정을 살리는 그 한사람의 사명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나이 40인 정관이에게 우리들 교회안에서 신교제 신결혼의 은혜를 누리도록 역사 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이 가정을 살려 주시옵소서!
불쌍히 여겨주사 살아계신 그 하나님을
만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무엇 보다도 예배가 회복되게 역사해 주시옵소서!
이모든 말씀 살아계셔서 오늘도 역사하시는 우리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