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늦은 학업과 진로의 스트레스가 너무큽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기적같이 하나님을 만났지만 여전히 자신의죄를보지 못하는 부모가 있고
과거의 상처와 아픔이 현실이 힘들고 절망감이힘들 때마다 심하게 몰려와 오늘도 죽고싶다 죽겠다는 아들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아들이 힘들다며 절규할때마다 가슴이 조여오고 견디기가 힘듭니다. 힘든 아들을 보면서 저 자신 또한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시간에 쫒기고 과거의 상처와 현재의 압박감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어찌해야합니까. 예배도 공동체목장도 시간에 쫒겨 간신히 붙어가고 어서 세상이 끝나기만 바라면서
예수님 오실때를 찾습니다 . 믿음의 형제 자매들과 만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살려주시고 살 소망 주시고 진로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도움과 조언 받을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당장 오늘 불안과 조급함으로 힘들어하는 아들 평안주시고
오랜 고난으로 지친 아들과 저희 부부가 말씀과 공동체에 잘붙어가며 힘을 얻을 수있게 도와주세요
아들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힘얻을수 있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