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째 직장내에서 위탁비를 개인 용도로 사용했다는 내부고발로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금액은 몇십만원도 안되는 소액인데 사건이 정말 이상하게 흘러가니 이것은 주님이 일으킨 사건이라는게 인정됩니다.
사람과의 육적전쟁이 아닌 영적전쟁임을 믿고 100% 옳으신 하나님을 신뢰하고 사방이 꽉막힌 이 어처구니 없는 환경에서 사건보지 말고 말씀보며 오로지 하나님께만 부르짖게 하소서
하나님이 이 비상식적인 사건을 허락하신 이유가 있다면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과의 관계기 회복되고 주님이 주시는 평강을 알게 하소서
직장을 우상삼았다면 가정의 질서에 순종하게 하시고 산당을 깨부셔 주시길 기도합니다.
주변에서 해주는 목자님 권찰님 집사님들의 경험이 내게는 체험이 없어 모르겠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기쁨? 평안?자유?가 무엇인지 알게 하시고 인사위가 열린다면 주님 뜻대로 이끌어주시고 맡길수 있는 인내를 허락해주세요.
이사건을 통해 제가 알지 못한 죄가 있다면 알게하시고 돌이키게 해주세요.
반드시 기대하게 해줄게 있다는 주님 메세지 붙들고 오직 말씀만 보게 하시고 주여 한말씀만 하소서 내영혼이 나으리라. 저를 구원해주소서.
지금껏 살아온 내 모습을 주님께 펼쳐 보면 어느 한순간도 주님께 영광돌리는 기쁨? 이유는 없었습니다. 주님은 내가 힘들때 도와주는 조력자이며 나는 열심히 살아내야하는 불쌍한 인간일뿐.
그러니 제 인생에서 주님을 경외하고 영광돌리는 삶을 알지도 못했고 행하지도 않했으니 주여 그것이 잘못이라면 저를 쳐죽여도 할말 없는 인생입니다.
주님 저를 죽여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