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신 아들의 결혼을 앞두고 가정심방(이태근목사님)이 내일(오후 3시)로 잡혔습니다.
5월25일(일) 불신가정의 예비 며느리 부모와 상견례가 있습니다.
결혼도 처음 준비하는거지만 불신결혼이라 맘이 무겁습니다
그래도 최소한 아들은 기성교회에서 세례를 받앗으나, 예비며느리는 쌩 불신이라 교회 가본적도 없고, 그저 우리집에서 목장하는것과 비대면 목장
보는것이 다입니다.다행히 목장에 대한 호감은 있습니다.
그런데 아들도 심방을 그리 탐탁치 않는것 같으나 심방이니 어쩔수없이 받아들이고, 남편은 일한다고 안올것 같은데
이 심방예배에 남편(김대식)과 아들(김호림) 그리고 예비며느리(시원이)와 다 같이 예배를 드릴수 있는 은혜를 구합니다
그리고 특히 예배중에 가게에서 드리기 때문에 방해받지 않게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또한 남편이 일부러 더 일하러 나가서 안들어 올것 같은데 그 마음을 열어주시고 반드시 합류하게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특별히 우리 예비며느리가 룻과 같은 며느리가 되길 간절히 바라고 이 심방이 구원의 통로가 되길 간절히 기도하고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