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13. 새가족으로 등록하신 최현희 집사님이 신용카드 피싱 피해를당했습니다.
2025.05.18.새벽 12:33분경 KB카드로 400 만원이 온라인으로 결제가 된 것을 인식하고 바로카드정지 및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카드사는 가맹점과 마찬가지로 스스로 피해자로 지칭하며 카드 취소 불가 입장이라고 합니다.
새가족으로 등록하자마자 발생한 사건입니다.
범인이 꼭 잡히고 이 사건이 절차대로 잘 해결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이 사건이 최현의 집사님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고 하나님을 깊이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되도록 간절히 기도 부탁 드립니다.
-사건전개 상황
*KB카드: 현재 '카드 취소 이의제기'를 신청하고 심사 중에 있지만 결제일에 400 만원을 출금할 예정 이라고 합니다.
*경찰서: 사고접수 이후 2025.05.22.(목) 다시 문의 예정입니다.
*가맹점: 피해자 입장이라며 변호사 선임한 상태입니다.
*금감원: 카드사가 결제일 출금을 고수하고 있어서 '결제 대금 청구보류 신청' 민원 접수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