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최진수A 집사가 시어머니께 신장이식을 받은지 8년이 조금 넘었고
최근 신장 수치가 나빠져서 입원을 하고 혈장교환술을 받고 퇴원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후로도 조금씩 더 나빠져 크레아티닌 수치가 4가 넘습니다.
어제 피검사와 진료가 있었는데
이식된 장기의 거부반응을 치료하는 주사제를 맞아보자고 하셔서
오늘 다시 아산병원에 갑니다.
주사치료가 좋은 효과를 내서 신장 수치 안정되도록,
많이 낙심되고 불안한 남편의 마음 만져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