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86세)가 원래 부정맥이 있고 최근 올 3월에 심부전증있다고 했는데 오늘 계속 가슴통증이 있고 발이 심하게 부어서 응급실에 왔습니다
병실이 나오고 가슴통증이 줄어들고 입원시 발이 부은 이유를 알수 있고 좋은 간병인을 만날수 있기를 기도부탁합니다
엄마가 통증을 참지 못하시는데 이 사건이 엄마의 구원사건이 되어 예수님 만나고 천국소망 갖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