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시절부터 젊을 때 같이 일도 했던 김재용 형으로 부터 오랜만에 카톡으로 연락왔는데,
자기가 너무 힘들다며 중보기도 요청을 해왔습니다.
우리들교회 교인은 아닌 상태이지만, 형의 이 고난 사건을 통해서 주님께서 안식주시고 평안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요청하신 기도제목은
- 하지불안증후군 증상 없어지기를
- 코로나 후유증 치유되기를
- 불면증 치유되기를
입니다.
오늘 밤에도 증상이 나올까 두렵다고 하십니다.
부디 재용이 형에게 주님께서 찾아주시어 영육의 평안 주실 수 있게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