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집사님의 엘리베이터 회사에서 인사사고가 났는데 바르고 최선을 다해 일해줄 변호사를 만날수 있기를, 공동체의 도움을 받을수 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5월20일 박소연부목자 남편 이재오집사님 엘리베이터 회사에 직원이 3층에서 일을 하다 떨어져 사망했습니다.
안전바를 매지 않았습니다.
이재오집사님이 바르고 최선을 다해 일할 변호사를 수임해야 하는데
며칠전 만난 조찬변호사모임의 변호사 에게 의뢰 한다 하니 걱정이 됩니다.
공동체에 묻고 가야 하는데 세상에서 만난 사람들과 손잡으니 두렵습니다.
수임료를 손해보더라도 바르고 최선을 다할 변호사가 구해져서 손실을 덜보고 유족과 원만한 합의가 있기를
구원의 사건이 되어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고 하나님을 알아 가는데 자라날수 있기를
말씀안에서 부부가 하나 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