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족으로 오신 정혜영 집사님께서
화요일에 장폐색증으로 소장이 꼬여
수술하시고 아직 회복이 안되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계십니다
평소에도 음식을 갈아 드셔야해서
육신이 많이 허약하신가운데
지옥이라고 고통을 호소하십니다
불쌍히여겨 주시고 후유증 없이
고쳐주시옵소서!!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