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언형제님 지켜 주시옵소서
선영자매 동생 김영언형제님 어제 밤 자살시도로 지금 중환자실에 있습니다.
늘 경제적인 부분으로 힘들게 살아온 동생이 극단적인 선택을시도했습니다.
하나님 생명 지켜 주시고 남동생과 가정이 하나님께로 향하는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하옵소서
부모님과 누나의 하나님이 영언형제의 하나님이 되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