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신앙이고 교회와 목장을 좋아했던 아이입니다
휘문 고등부 목자이고 교회 모든 행사에 참석했는데
몇주전부터 불안과 우울이 올라오면서 주일예배 가기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중독이 있어 올해초에 핸드폰을 스마트폴더로
바꾸었는데 더이상 참을 수 없다면서
지난주 아이폰 최신형으로 바꾸겠다며 소동을 한후에
고등부 목사님의 전화심방으로 욕심인것을 인정했지만
예배는 쉬고 싶다고 합니다
현민이가 그동안 공부에서 회피하는
마음으로 교회로 갔던부분도 있는데 이제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수 있도록
예배와 공동체를 붙잡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