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버 골드 목장의 최효선 목자님이 백내장과 녹내장 의심으로
23일 서울대 분당 병원에서 진단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최목자님의 남편 이근수 집사님은
12일 황반변성으로 눈에 주사를 맞아 약물을 넣는다고
합니다. 부부이신 두 분이 눈으로 치료를 받아야 하니
지키시고 보호하시길 .사명 감당하도록 건강을 회복시키시고
좋은 의사와 적합한 약으로 잘 치료받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