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옥신집사님 큰딸 강예빈(30세) 갑상선암 진단 받고 수술 전 검사 결과 임파선까지 전이되어 7월 3일 안산 고대병원에서 수술하고 2주간 요오드치료를 받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둘째 딸 예림(28세)이도 혹시나 해서 검사를 했는데 0.4cm의 갑상선암이 발견되어서 대학 병원에 진료 예약을 했다고 합니다. 6월 30일에 이사도 해야 하고 임집사님도 10년 전에 갑상선암으로 수술을 했기에 두 딸의 연이은 암 사건으로 연약한 임집사님이 마음이 너무 힘들어 울기만 하십니다.
두 딸의 암 사건으로 낙심하고 불안한 집사님의 마음을 주님이 찾아가 위로해 주시고 오늘 큐티 말씀처럼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고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살아 계신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말씀 붙잡고 잘 이겨내시길, 청년인 예빈이 불쌍히 여겨주셔서 집도하시는 장영우교수님의 손길 위에 주님이 함께 하셔서최선의 수술이 되게 해 주시고, 예림이도 대학 병원에서 다시 검사할 때 결과를 선하게 인도해 주시고 치료 방향을 잘 결정하게 도와주시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