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열리는 동성애축제 반대를 위해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82-4(마정희목장), 캐나다에서 참석하시는 민경숙집사님이 보내주신 기도제목입니다.
동성애에 반대하는 기독교 연합 Holy Frontline Movement(거룩한 방파제 무브먼트)에서 한국교회에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이번주 토요일(6/28) 오후 2시에 프라이드 퍼레이드(동성애 축제) 현장에 피켓을 들고 복음 전하러 갑니다.
캐나다는 이제 성교육 시간 뿐만 아니라, 수학, 영어, 문학 등등 모든 교과목에서도 동성애 교육을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Trans-Affirming Education in schools: An Educator Toolkit)
세상은 프라이드를 자랑스럽게 여기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6월 동성애 축제하는 달을 pride month 라고 하고, 퍼레이드 이름을 pride parade 라고 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뭐라고 생각하든지 간에 pride(교만)는 주님께서 미워하시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잠언8:13)
이젠 동성애를 반대하는 권리도 빼앗겼고, 동성애를 반대하는 것이 심지어 불법인 세상이 되었습니다.
나의 일이 아니라고 여기며 내버려두면, 결국 모든 것을 빼앗기게 되고 결국 나의 일이 되고 내 자녀의 일이 되고 내 손자 손녀의 일이 됩니다. 그러나 그때는 돌이키기엔 너무 늦게 됩니다. 온 몸으로 막아서는 자들이 필요합니다. (겔22:30)
우리가 두려운 것은 동성애를 반대하다가 매맞고 어려움을 겪는 것이 아닙니다. 동성애 축제 현장에서 전도하다가 감옥가는 게 두려운게 아닙니다. 제가 두려운 것은 이대로 교회들이 하나님을 조롱하고 말씀을 대적하는 세상 앞에서 잠들어 버리는 것 입니다.
기도해주세요.
주님이 일하실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