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준 집사님이 피의자 신분으로 2차공판이 7월3일에 있습니다.
욕심으로 투자자에게 하지말아야 될 원금 보장이라는 말씀을 남겨 원고인으로부터 소송을 당하여 힘든 상황입니다.
주범이 아닌 대표의 사건에 공범으로 몰려있는데 원고인 측에서는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고, 집사님은 금전적으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태라 국선변호사의 도움을 받고 계시는데, 국선변호사가 아무 도움도 주지 않고 소명도 잘 받아들여지지 않는것 같아 많이 힘들어 하십니다.
정신과 약을 먹는 아내는 얼굴에 미소가 살아났고, 고등학교를 중퇴한 후 힘들어 하던 딸이 공부를 다시 하고 있고, 우울증이 심하던 아들도 아빠와 장난까지 칠 정도로 가족들은 살아나고 있는데, 이 사건으로 인해 행복한 가정이 다시 훼파되고 힘들어 할까봐 그게 더 걱정이라고 말씀하실 정도로 목장시간마다 분수령적인 회개를 하며 가고 계십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집사님이 더욱 하나님께 내 죄를 잘 오픈하며 회개하는 거룩한 주의 자녀로 태어나는 사건이 될 수 있기를...
인분을 쇠똥으로 감해주시는 하나님의 긍휼이 임하셔서 가족이 함께 지낼 수 있기를...
불쌍히 여기시고 능히 감당할 수 있는 고난만 허락 하셔서 더 하나님만 의지할 수 있는 사건이 되기를...
더욱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시기를...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