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정예닮(22세)이 군에서도 불법도박을 하였고 군전역 후
친구의 권유로 주식리딩방에서 2개월 반을 불법적인 일을 하다가 형사기동대에 긴급 체포되었다가 풀려나서 집에 있습니다
핸드폰은 포렌식 조사 중이며 곧 다시 경찰 조사를 받은 후 재판을 받아야하는 상황입니다
예닮이도 이번 사건으로 반성중이며 본인도 많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예닮이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예닮이가 이번사건으로 예배의 자리로 다시 돌아오고 말씀이 들려지고 청년회 공동체에 잘 붙어갈수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