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거주 중인 Jhan(제이한) Lee 집사님 아버지 이계수님께서 암으로 투병 중이신 가운데, 최근 갑작스레 상태가 악화되었고 지금 극심한 통증 속에 계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에 Jhan 집사님과 김수련 집사님이 급히 내일 한국으로 출국하십니다.
이계수님께서 심한 고통 가운데 계시지만, 주님께서 자비의 손으로 그 고통을 덜어주시고, Jhan(제이한) 집사님이 한국 도착하실 때까지 호흡을 지켜주시길..반드시 주님을 영접하는 은혜를 허락해주시길.
갑작스러운 소식에 놀라고 슬픈 마음으로 귀국하는 Jhan(제이한) Lee 집사님과 김수련 집사님을 위로해주시고, 여정 내내 안전하게 지켜주시길.
이번 상황이 단지 슬픔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 역사와 사랑이 드러나는 복된 기회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