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에 살고 있는
29-2. 임영애 집사님 오빠(임태식,60세)가
오늘 1시에 건국대학교병원에서 대장암 수술을 합니다.
수술이 무사히 잘 되어 암세포가 잘 제거되길,
수술하는 의사손길과 체력 지키사 모든 암세포가 잘 제거 되게....
간에서도 뭔가 발견되어 두 팀이 같이 오늘1시에 수술을 한다고 합니다.
도둑처럼 찾아온 이 암사건이
임영애 집사님 오빠가 회개하고 구원받는 사건이 되도록 인도해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