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소송중 우리들교회로 인도 되어 오셔서 양육훈련을 마치고 말씀에 순종함으로 가고 계시지만 ,남편의 이혼 소송이 멈춰지지 않은채 이혼은 하고 연애처럼 만남만을 원하고 있는 남편입니다, 지난달 판결이 나서 아들의 양육비를 주어야 하는 상황에서 다시 7월로 결정이 미루어진 상태입니다, 이해할수 없는 현실 가운데 하루하루 말씀 붙들고 가고계시는 집사님을 위해 이 가정이 이혼으로 결론나지 않고 가정이 회복되는 은혜 주시기를 함게 기도부탁드립니다, 어떠한 결과에서도 요동치 않는 믿음 주시고 매일 주시는 말씀으로 하루하루 잘 살아낼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