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에서 공동체를 사모하여 오시는 김현숙 K부목자님 아들 성진이가
어제 구토와 열이 동반되어 오늘 입원했습니다.
간수치가 높아서 입원했는데 속히 치료가 되어지고,
귀한 구원의 성장이 되어 남편 (박경환님)이 돌이켜 회개하여 구원받는 백성되게 도와주세요.
곁에 있는 믿음의 어머니, 현숙부목자님 엄마의 왕후의 자리에 성령님 도와주시고
주일예배 사수와 목장에 주님 동행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