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빈집사님이 얼마 전 출근길에 졸음운전 하는 운전자가 차를 들이받아 차를 폐차시키고
지금 입원해 있는데 어지럼증과 두통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내일 mri찰영하는데 이상이 있는 부분이 모두 밝혀지고 합당한 치료를 받을수 있기를, 그리고 속히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추후 합의문제와 병원에 있는 동안 회사의 업무처리 문제도 잘 해결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