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5개월 전 자궁 육종암 발견 당시 폐 림프절 전이가 이미 되어있었습니다.
그 후 뇌에 전이되었는데 공동체의 기도로 이번 검사에 결과상 뇌 전이는 흔적만 남고 없어져 감사감사합니다
그러나 한 달 전 다시 췌장에 1.8센티의 암세포 전이가 발견되어 방사능 요법으로 5회 치료를 받았습니다.
서투른 기도지만 둘이서 매일 밤 초신자의 기도를 드린다는 여동생부부가 낙담과 화냄 중에 있습니다.
그들에게 소망이신 주님이 만나주시길 위로하시길 치료하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