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숙 부목자의 ( sg 공동체72-1) 둘째 며느리 김세미집사의 갑상선 암에 치료를 기도합니다
자녀가 중등 초등 유치원생 모두 3명인데 갑상선을 치료해주셔서 주신 가정을 지키는 엄마로 사명 감당하길 원합니다.
아직은 어느 병원에서는 수술 대신 암의 성장 속도를 체크해보자고도 하는데
수술을 하는 것이 나은 방법인지 그대로 두는 것이 나은 방법인지
길을 찾고 있습니다. 마땅한 의사와 정확한 치료법을 인도해주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