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목장에 김복기집사님 남편 이남일집사님이 심근경색으로 응급실로 이송되셨고 수술중에 심정지가 오는 위기가 있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오늘이 고비라고 말씀하셨고 수술만으로 회복될줄알았는데 갑자기 긴박하고 심각하게 일이 돌아가게되었습니다. 이남일집사님이 수술 후 중환자실에 있어야한다고 하는데 치료무사히 회복되어 지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 김복기집사님도 너무 놀라 당황하시고 정신없는 가운데 주님의 평안과 위안으로 주께 맡기고 행하시는 모든 일들을 볼수있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