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신미경 유방암 4기 폐전이로 수술후 방사선 치료를 7월 22일 까지 받습니다.
매일의 방사선 치료로 메스꺼움도 느끼고 많이 힘이 듭니다.
치료받게 하심이 감사로 고백하는 친구의 투병 가운데
주님이 함께 하셔서 잘 통과 하게 하시고
이 고난으로 예배가 회복되고 가족모두 교회에 나가 예배하는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