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 계신 김,박 선교사님 부부의 자녀 김선우(19세)가 자살 충동으로 현지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몇 년 전 자해 소동이 있었지만 치료는 받지 못했고
최근 관계의 문제들로..주일과 화요일에 자살 소동이 있었습니다..
수요일 새벽에 아이가 마음을 돌이켜 집으로 돌아왔고
어제 현지 병원에 입원했어요.
선우가 부모님 선교의 뜻을 따라모범적으로 자라면서 내면에는 억울함과 눌림 등의 어려움이 깊은 것 같습니다.
치료를 위해 학업을 중단하고(12학년) 잠시 귀국하도록 부모님이 설득하고 있는데,
선우의 마음에 성령께서 심방해주시기를 기도해주세요.. 설득되어서 적절한 치료를 받고 회복될 수 있기를, 예수님 사랑으로 살아나도록 기도해주세요...
돌보는 엄마 박선교사님이 압제와 고난의 시간에 두려움에 함몰되지 않고 오직 여호와께 부르짖고 돌이킬 수 있도록, 지혜와 새 힘을 부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