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화 부목자님
남편이 코인 중독으로 대출을 거부하니 사채를 받겠다교 협박을 합니다.현재 거주하는 아파트도 나가야 하는 상황과 몇일 후 전기 물 단수가 될 예정으로 사방이 꽉 막힌 두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남편은 자살과 이혼을 아침 저녁으로 협박하고 딸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하게 되니 가정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올라온다고 합니다.
주님 한명화 부목자님 말씀으로 가정을 지키고 갈때 힘 주시고 불안한 딸과 남편을 지켜 주시고 살려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