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사촌(강문숙) 올 1월에 다발골수종 진단을 받고 항암치료를 시작하였는데 항암 3차에 부작용이 나타나 치료를 중단하였습니다.
항암중에 콩팥도 나빠져서 투석까지 받게 되었고 병이 급속도로 악화되어 한 달 전에 호스피스 병원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지난주에 영접기도를 해 주었는데 더 이상 투석이 안되고 의식이 없는 상태라서 오늘 내일 사이에 천국을 갈 수 있다고 합니다.
구원받고 천국에 갈 수 있기를 기도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