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언니가 분당차병원 중환자실에 있습니다.
폐혈증이 제일 심각한데 영양실조로 힘이 없어 가래도 뱉지못하는 상황이라 목을 뚫어 수술해야된다고 합니다.
돈도 없고 집도 없고 정말 누구도 돌봐줄 수 없는 상황입니다. 불쌍히 여겨주시고 주님을 영접하게 하시고 살 길을 열어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