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이신 김현준 마을지기께서 얼마 전 심장이 조여오는 일이 있으셔서
오늘 검진을 받으러 가셨다가, 위급한 상황이라고 하여 아주대병원 응급실로 옮겨가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검사를 다 마쳤고, 스텐트 시술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수술을 집도할 담당의가 와야 한다고 하여 기다리는 중이십니다.
담당의가 속히 정해져 알맞은 수술을 잘 받으실 수 있도록
그리고 스텐트 시술하는 의료진의 손길을 주님께서 붙잡아 주시기를
저희 가정에 구원의 사건이 되길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