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하임 집사님께서 눈수술 하셨는데 시력이 회복되지 않아
7월 23일 수요일 오후 3시반경오른쪽눈 다시재수술 하십니다.
주님(아버지)께서두려움에 떠는장하임 집사님의 손잡고
수술실에 함께 하시어불안,염려물리쳐주시고평안한 마음으로무사히 수술마치고 정상 시력 회복 될때까지 버틸 체력 허락하여 주시길, 요동치지않는 마음 주시기를
함께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