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여자 205-4 김지현 집사입니다.작년에 74세인 친정어머님이 뇌경색으로 쓰러지시고, 재활치료 받고 올해 퇴원하셨지만 3번이나 넘어져 갈비뼈가 금이 가고,간질성 폐질환으로 간이 60% 정도 굳어있어서 힘들어하고 계십니다.뇌경색으로 병원에 계실때 영접기도를 하셨는데, 아직 예배에 나오고 계시지 않습니다.건강이 회복되고, 하나님께 나아와 힘들게 살아온 인생이 해석되고, 구원받으실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