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여자목장 132-1 전혜미마을님의 딸 박현지집사님의 태아가 20주인데 양수가 터졌습니다.
양수가 터져 분만해야 한다는데 너무 미숙아라 큰병원으로 옮겨야 한다고해서
기다리고 있는데 산모와 태아를 지켜주시길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