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항상 제 외손녀(장리안)의 회복을 위해서 기도해 주신 지체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리안이가 이제 5살이 되어 훌쩍 컷는데, 아직 보지 못하고 말도 못하는 아픔을 겪고 있으며,
하루 세 차례 경련발작약을 먹습니다.
그런데 요즈음 자주 몸을 떠는 증상이 있어서 5월 9일 입원하여 뇌파검사를 받을 예정입니다.
정확한 검사로 원인이 밝혀져서 치료받아 뇌파가 안정되기를 기도부탁드립니다.